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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문화교양채널(사보&온라인)

POSA 고객이 꿈꾸는 희망찬 미래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이 앞장 서겠습니다.

우체국과사람들/우체국뉴스룸 (http://www.postnews.kr/)

[우체국과사람들]은 창간 후 한국우정의 발전과 우정가족의 정서 함양, 우정사업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애정을 담아 60여년의 시간을 달려왔습니다. 무엇보다 전국 각지에서 불철주야 땀을 흘리는 우정가족들의 숨은 현장을 찾아가 국민을 위한 진실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가장 큰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그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월간지가 되고자 성심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2009년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공공부문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2012년 국제비즈니스어워드(IBA) 최고사외보부문 대상, 2017년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기획 디자인 부문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월간 [우체국과사람들]은 체신부 소속기관으로 설립된 ‘체신문화협회’가 1946년 10월 [체신문화]를 창간함으로써 태어났습니다.
그 후 1970년 4월 제호를 [체신]으로 변경하고, 1995년 1월에는 정보통신부의 발족에 따라 다시 제호가 [정보와통신]으로 바뀌기도 하였습니다. 2001년 7월 우정사업본부 출범 1주년을 계기로 제호를 [디지털포스트]로 변경하였으며, 2017년 1월 [우체국과사람들]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우정 관서 직원과 우체국 고객을 위한 종합 교양지로 내용을 일신하여 창간 64주년, 통권 715호(2018.08월 기준)를 맞으며 오늘날까지 면면한 전통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또한 2018년 8월부터는 우정사업의 디지털 소통채널인 ‘우체국뉴스룸‘ 을 오픈하면서 우체국과 사람들의 콘텐츠를 디지털 형태로 제공함은 물론, 집배물류혁신전략, 스마트금융, 4차 산업혁명 대응, 사회공헌 등 우정사업의 주요 정책과 사업을 영상 등 디지털 콘텐츠로 제공하며 대국민 소통 강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체국과사람들] 그리고 [우체국뉴스룸]은 우정사업의 문화적 자긍심을 살려 이웃과 어려움을 나누며 국민과 함께 밝은 미래로 나아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단행본

[한국우정 130년사]
1884년 우편제도가 처음 국내에 도입된 이후 130년을 맞는 2014년을 기점으로 ‘한국우정 130년사’가 발간되었습니다. ‘한국우정 130년사’는 그동안 소실 우려가 많은 고전사료를 중심으로 정리되는 일종의 ‘역사적 증언’ 성격을 띠고 있습니다.
[우표문화즐기기]
우정문화 확산과 우표문화 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된 ‘우표문화즐기기’는 다양한 주제와 형태로 발행되는 우표를 통해 하나의 문화이자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우표수집을 위한 건전한 취미생활 입문서로서 그 의미가 큽니다. 총 6장으로 구성된 ‘우표문화즐기기’는 우표가 있기까지의 역사와 우표수집의 기초, 우표작품을 만드는 방법, 우표문화의 장인 한국우표포털서비스(K-Stamp) 그리고 재미있는 우표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국우정 130년사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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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 문화기획팀
  • 담당자 : 김봄
  • 연락처 : 02-2036-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