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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체국쇼핑, 서울지방해썹협의회와 함께 안심먹거리 만든다
담당부서 우체국쇼핑실 첨부파일 보도자료_우체국쇼핑 서울지방해썹 협의회와 업무 협약 체결.hwp 보도자료_우체국쇼핑 서울지방해썹 협의회와 업무 협약 체결.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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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쇼핑, 서울지방해썹협의회와 함께 안심먹거리 만든다
- 우체국쇼핑, 서울해썹협의회와 업무 협약 체결
- 우체국쇼핑, 서울지방해썹협의회와 함께 우수 농수축산물 판로 확대 협의
- 우체국쇼핑, 서울해썹협의회와 함께 안심먹거리 노력 협약


한국우편사업진흥원(원장 임정수)이 운영하는 우체국쇼핑은 서울지방해썹협의회와 식품 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간의 정보 교류 및 국민 식품 안전에 기여하기 위한 협약을 9월 24일 체결했다.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주)그래미에서 진행한 이번 협약식에는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이호영 우체국쇼핑실장, 서울지방해썹협의회 박중신 회장과 협의회원 30여 명이 참석하여 상호 협력을 통한 안심먹거리 창출에 기여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서울지방해썹협의회는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해썹, HACCP) 제도 운영의 활성화와 식품 안전에 대한 대국민 인식 제고를 위한 민간 자율 협의체이다.


협약에 따라 우체국쇼핑은 온라인 쇼핑몰에 해썹 상품을 위한 특별 기획관을 개설하여 해썹 업체 상품 홍보와 판매를 진행하고,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서울지방해썹협의회는 우체국쇼핑을 통한 프로모션 비용 지원과 우수 제품 발굴 등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임정수 원장은 “우체국쇼핑은 서울지방해썹협의회와 함께 우수한 품질의 상품의 판로 개척을 통해 국민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심먹거리 창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체국쇼핑은 1986년 농수축산물 수입 개방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 지역경제 활성화 및 판로 개척을 위한 공익적인 목적으로 시작된 공공쇼핑몰이다. 우체국쇼핑은 전국 3,600여 우체국, 우체국쇼핑몰, 모바일 우체국쇼핑과 우체국콜센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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